마실래 칵테일 조주기능사 실기 학습

조주기능사 실기 시험 안내 — 진행 방식과 채점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06.16.

조주기능사 실기는 제시된 칵테일을 정해진 시간 안에 정확한 레시피와 기법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형 시험입니다. 무엇을 평가하는지 알면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시험은 어떻게 진행되나

조주기능사 실기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작업형(실기) 시험입니다. 공개된 칵테일 목록 중 무작위로 제시되는 여러 종을 제한 시간 안에 직접 만들어 제출합니다.

현재 공개문제는 칵테일 40종으로, 위스키·진·보드카·럼·데킬라·브랜디·리큐어 베이스의 클래식과 우리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 무알코올 음료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시험장에서는 이 가운데 정해진 수의 칵테일이 제시됩니다.

무엇을 평가하나 (채점 포인트)

평가는 완성된 한 잔의 맛뿐 아니라 만드는 과정 전체를 봅니다. 크게 다음 항목이 점수에 반영됩니다.

준비물과 복장

대부분의 기물과 주류·부재료는 시험장에 비치되지만, 흰색 행주 등 일부 개인 준비물은 수험자가 지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복장은 단정해야 하며 위생을 해치지 않아야 합니다.

준비물·복장 규정은 회차와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응시 전 반드시 큐넷(q-net.or.kr) 수험자 지참물 공고를 확인하세요.

실격·감점을 부르는 실수

아래 항목은 점수를 크게 깎거나 실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합격을 위한 학습 전략

40종을 무작정 외우기보다, 베이스와 기법으로 묶어 공통점과 차이를 잡으면 훨씬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사워 계열(위스키 사워·진 피즈)이나 트로피컬 블렌드(마이타이·피냐 콜라다·블루 하와이안)는 한 묶음으로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레시피 도감에서 각 칵테일의 기법·글라스·가니쉬를 확인하고, 손에 익을 때까지 순서를 반복해 떠올리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마실래 칵테일 앱의 플래시카드와 퀴즈로 반복 학습하면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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