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2
리큐어 베이스
플로트
Sherry (2oz) Glass
레시피
| Coffee Liqueur | 1/3 part |
| Bailey's Irish Cream Liqueur | 1/3 part |
| Grand Marnier | 1/3 part |
해설
B-52는 커피 리큐어(칼루아)·베일리스 아이리시 크림·그랑 마니에를 같은 비율로 층층이 쌓은 플로트 칵테일입니다. 폭격기 이름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으며, 세 가지 색의 또렷한 층이 매력입니다.
비중이 무거운 커피 리큐어를 맨 아래, 크림 리큐어를 중간, 도수가 높은 그랑 마니에를 맨 위에 띄웁니다. 2oz 셰리 글라스에 만듭니다.
커피·크림·오렌지 향이 층마다 달콤하게 이어집니다. 층이 섞이면 그저 갈색 술이 되니 비중 순서와 천천히 붓는 손놀림이 핵심입니다.
유래
※ 유래는 업계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 수준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탄생지에 대해서는 1970~80년대 캐나다 앨버타 지역의 바에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자주 언급되나, 확정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름은 동명의 미 공군 폭격기에서 따왔다는 설이 가장 흔히 전해집니다.
베리에이션
맨 위에 151프루프 럼을 살짝 띄우고 불을 붙여 서빙하는 "플레이밍 B-52"도 있습니다. 그랑 마니에 대신 다른 오렌지 리큐어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실기 시험 포인트
- 바 스푼을 이용해 칼루아 → 베일리스 → 그랑 마니에 순으로 띄웁니다.
- 2oz 셰리 글라스를 사용합니다.
- 층이 섞이지 않도록 천천히 흘려 붓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재료를 급하게 부으면 세 층이 바로 섞여버립니다. 비중이 무거운 순서(칼루아 → 베일리스 → 그랑 마니에)를 지키며 바 스푼 뒷면으로 천천히 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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