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Tai
럼 베이스
블렌드
Footed Pilsner Glass
레시피
| Light Rum | 1 1/4oz |
| Triple Sec | 3/4oz |
| Lime Juice | 1oz |
| Pineapple Juice | 1oz |
| Orange Juice | 1oz |
| Grenadine Syrup | 1/4oz |
해설
마이타이는 라이트 럼에 트리플 섹과 라임·파인애플·오렌지주스, 그레나딘을 더한 풍성한 트로피컬 칵테일입니다. 타히티어로 "최고"를 뜻하며, 티키 문화를 대표하는 술입니다.
재료가 많아 블렌더로 갈아(블렌드) 풋티드 필스너 잔에 따르고, 파인애플 조각과 체리로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여러 과일주스와 럼이 어우러져 진하고 화사한 열대 맛입니다. 블렌더로 갈 때 얼음 양에 따라 농도가 달라지니 적당한 질감을 잡습니다.
유래
※ 유래는 여러 설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역사적 사실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수준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944년 미국 오클랜드의 바텐더 빅터 "트레이더 빅" 버제론이 만들었다는 것이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나, 경쟁 관계였던 "돈 더 비치코머"도 비슷한 시기 유사한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주장해 원조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리에이션
오리지널 레시피는 라임주스와 오르자(아몬드 시럽)를 중심으로 한 더 단순한 구성이며, 조주기능사 실기 레시피처럼 여러 과일주스를 더한 버전은 이후 대중화 과정에서 파생됐습니다.
실기 시험 포인트
- 블렌드(블렌더) 기법으로 만듭니다.
- 풋티드 필스너 잔을 사용합니다.
- 가니쉬는 파인애플 조각 + 체리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블렌더에 얼음을 너무 많이 넣으면 재료 본연의 향이 흐려집니다. 적당량만 넣어 짧게 갈아 향과 질감을 함께 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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