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cow Mule
보드카 베이스
빌드
Highball Glass
레시피
| Vodka | 1 1/2oz |
| Lime Juice | 1/2oz |
| Ginger Ale | Fill |
해설
모스코 뮬은 보드카에 라임주스와 진저에일을 더한 칵테일로, 본래 구리 머그잔에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생강의 알싸함과 라임의 산미가 청량감을 줍니다.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와 라임주스를 부은 뒤 진저에일로 채우는 빌드 기법으로 만듭니다. 라임 또는 레몬 조각으로 장식합니다.
진저에일의 알싸함과 라임의 산미가 청량합니다. 진저에일을 마지막에 채우고 가볍게만 저어 탄산을 살립니다.
유래
※ 유래는 업계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 수준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940년대 미국에서 보드카 판매를 늘리려던 주류회사와 진저비어 사업자, 구리 머그잔 제작자가 손잡고 함께 홍보한 것이 시초라는 이야기가 유명합니다.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보드카를 대중화시킨 마케팅 성공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베리에이션
진저에일 대신 좀 더 알싸한 진저비어를 쓰면 향이 훨씬 강해집니다. 보드카 대신 버번을 쓰면 "켄터키 뮬", 럼을 쓰면 "더 다크 앤 스토미" 계열로 이름이 바뀝니다.
실기 시험 포인트
- 하이볼 글라스에 빌드로 만듭니다.
- 진저에일로 잔을 채웁니다(Fill).
- 가니쉬는 라임 또는 레몬 슬라이스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진저에일을 넣고 세게 저으면 탄산이 빠져 밍밍해집니다. 보드카·라임주스를 먼저 넣고 진저에일은 마지막에 채운 뒤 가볍게 한두 번만 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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