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위스키 베이스
셰이크
Cocktail Glass
레시피
| Bourbon Whiskey | 1 1/2oz |
| Lime Juice | 1/2oz |
| Powdered Sugar | 1tsp |
| Grenadine Syrup | 1/2tsp |
해설
뉴욕은 버번 위스키에 라임주스·설탕·그레나딘 시럽을 더해 셰이크하는 칵테일로, 그레나딘이 더해져 노을 같은 붉은빛이 감도는 것이 특징입니다.
셰이크해 칵테일 글라스에 따르고 레몬 껍질을 비틀어(Twist) 향을 입힌 뒤 장식합니다.
라임·설탕의 새콤달콤함에 그레나딘의 옅은 단맛과 색이 더해집니다. 그레나딘이 많으면 색이 탁해지니 색만 낼 정도로 소량 넣고 레몬 필로 향을 더합니다.
유래
※ 유래는 업계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정리한 것으로, 역사적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참고 수준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 이름을 딴 클래식 칵테일 중 하나로, 20세기 초 여러 바텐더 교본에 위스키 사워 계열의 변형으로 소개됐다고 전해집니다. 그레나딘으로 색을 낸다는 점에서 "레드훅", "맨해튼" 등 뉴욕을 상징하는 다른 위스키 칵테일들과 종종 함께 묶여 소개됩니다.
베리에이션
라임 대신 레몬을 쓰기도 하고, 그레나딘 양을 조금 늘려 색을 더 진하게 내는 바도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뉴욕 사워(New York Sour)"는 레드와인을 띄운 전혀 다른 레시피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실기 시험 포인트
- 셰이크 기법으로 만듭니다.
- 가니쉬는 레몬 필 트위스트입니다.
- 그레나딘은 색을 내는 소량(1/2tsp)이므로 과하지 않게 넣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그레나딘을 1tsp 이상 넣으면 단맛과 색이 과해져 탁해집니다. 정확히 1/2tsp만 넣어 은은한 붉은빛만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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